#과테말라 #과테말라생활 #중남미교육 #해외생활 #해외거주 #CAG학교 #기독교국제학교 #선교사자녀학교 #MK스쿨 #과테말라학교 #방학일상 #아이들방학 #배드민턴 #가족운동 #해외자녀교육1 🇬🇹 [과테말라 현지 리포트] 방학엔 게임기 대신 배드민턴 라켓! 과테말라 CAG 학교에서 생긴 일 "얘들아, 하루 종일 게임만 할 거야?" 방학만 되면 부모님들 마음속에서 매일 반복되는 이 질문, 다들 공감하시죠?특히 저희처럼 중남미 과테말라에 살고 있으면 이 고민이 배로 커집니다. 한국처럼 집 앞에 태권도장이나 수영장, 문화센터가 촘촘하게 있는 게 아니다 보니, 방학이 시작되는 순간 아이들은 자동으로 스마트폰과 게임기 앞에 자리를 잡거든요.저희 집 아침 풍경도 딱 그랬습니다. 눈뜨자마자 모니터 앞으로 총총 모여드는 아들들을 보며 '이번 방학은 또 어떻게 버티나' 걱정이 앞섰죠. 그런데 이 답답한 방학 루틴을 완전히 뒤집어준 곳이 있었으니, 바로 아이들이 다니는 CAG(Christian Academy of Guatemala) 학교입니다. 방학 동안 주 3회(월·수·금) 체육관을 통째로 열어주신 거예요.. 2026. 7.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