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역 #브라질영화 #월터살레스 #로드무비 #로마감성 #인간연대 #뿌엔떼라틴 #스페인어표현 #세계영화제명작 #페르난다몬테네그로1 [중남미 영화관] 7편: 거친 세상에서 피어난 구원의 로드무비, 브라질의 《중앙역》 (1998) [영화 기본 정보]원제: Central do Brasil (Central Station)감독: 월터 살레스 (Walter Salles)출연: 페르난다 몬테네그로 (Fernanda Montenegro), 비니시우스 데 올리베이라 (Vinícius de Oliveira)장르: 드라마, 로드무비주요 수상: 제48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황금곰상·최우수여우주연상, 제5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제52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리오데자네이루의 차가운 심장, 그리고 외로운 소년브라질 리오데자네이루의 중앙역(Central do Brasil)은 하루에도 수십만 명의 인간 군상이 밀물과 썰물처럼 스쳐 지나가는 거대하고 척박한 공간입니다. 그곳은 대도시의 활기보다는 현대 사회의 소외와 빈곤, 그리고.. 2026. 6. 15. 이전 1 다음